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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화훼 생산량- 생산액 2009년 대비 13% 증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2010년도 경북 도내 화훼생산량은 2천7백69만5천본으로 2009년도 천245만9천본보다 13% 증가했다. 2010년도 화훼생산액도 77억7400만원으로 2009년도의 68억 8,000만원보다 13% 증가했다. 수출액 또한 ‘09년 10월말 기준 3백36만2천불보다 ‘2010년에는 65% 상승한 557만불이었다.


이처럼 화훼산업이 증가한 것은 연질강화필름 등 에너지 절감시설 도입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화훼 결속기 등 노동력 절감시설을 통해 화훼 생산에 필요한 노동력과 시간을 단축시켜 생산에 필요한 소요비용을 크게 줄였기 때문이다. 또 우량품종을 도입, 고품질의 화훼생산을 가능케 했다.


경북 도내의 화훼산업은 310농가에 236㏊의 재배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작목으로는 국화, 장미, 백합, 카네이션, 선인장 등이다.


주요 화훼 생산 시군으로는 칠곡(25㏊), 구미(13㏊), 봉화(12㏊), 고령(11㏊)으로서 도내에서 생산되는 장미, 국화, 백합 등을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전국 수출량 대비 6%를 차지하고 있다.


그동안 도는 기존 재배농가의 노후화된 재배시설을 개선, 생산성을 높이고, 화훼를 수출 주력품목으로 육성,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화훼생산시설 경쟁력제고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아울러 지난 2007년부터 도비지원사업으로 화훼생산시설 경쟁력제고 지원사업을 추진해 2010년까지 58억원을 지원하면서 안정적인 화훼수출 기반을 조성했다.


올해에도 화훼재배농가의 노후화된 재배시설을 현대화해 생산비 절감 및 화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화훼주산지 시군인 포항, 안동, 구미, 영주, 봉화 등 도내 13개 시군 52개소에 총사업비 20억 8천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난방기 보온커텐, 배기열 회수기 등 에너지 절감시설의 설치와 교체, 연질강화필름 교체, 양액재배시설 설치 및 우량품종 도입 등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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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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