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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익 정수 진흥회 중앙회 회장 취임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0일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 기념사업 앞장”
ⓒ 경북문화신문

채동익 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이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기념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正修(정수)진흥회 중앙회 회장에 취임했다,


正修(정수)진흥회란, 朴正熙 (박정희) 대통령의 正자와 陸英修(육영수)여사의 修자를 조합해 만든 이름이다.


정수 진흥회 중앙회는 현재 전국 시도지부와 시군지회를 두고 있다.또 미국, 케나다, 일본 등에 해외지부를 두고 있고, 앞으로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 해외지부 조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8일 대구광역시 중구 계산동 중앙회 사무실에서 열린 제 4회 회장 취임식에서 채동


익 중앙 신임 회장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애족의 숭고한 이념을 받들어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새마을 운동 정신에 입각해 그 유지를 실천적으로 진흥시키기로 뜻을 모은 모든 분들과 함께 기념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공직시작과 동시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우리나라 발전의 초석을 다진 새마을 운동의 시작되었고, 새마을 운동 성공으로 우리나라가 가난한 빈국에서 세계 강국으로 발전하는 것을 보면서 강력한 지도자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는 채 신임회장은 특히 리더십과 관련 “ 조국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은 세계 어느 국가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탁월한 것이었고, 이 때문에 전 세계 모든 국가가 연구대상으로 삼고 있을 만큼 그 가치가 소중하다”고 말했다.


특히 “ 짧은 기간에 절대빈곤을 뛰어넘어 농업국가에서 중화학 공업국가로, 다시 최첨단 산업국가로 탈바꿈 시킨 박정희 대통령의 위업을 더욱 계승발전 시켜나가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 채회장은 그 역할을 위해 정수진흥회 중앙회가 앞장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


채회장은 향후 중점 추진 사업으로 ▶새마을 대학을 통한 회원 교육 강화 ▶조직활성화를 위한 시도지부 및 시군지회, 해외지부 확대 ▶젊은 세대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애족의 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청년단 확대 구성, 산하 산악회와 봉사단 활성화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 탄신일 행사 생가방문 및 참배▶4월말 밀양 표충사 박정희 대통령 영정 법회 참여▶사회 저명 인사 고문 위촉▶박정희대통령, 육영수 여사 추모시민사회단체와 공조 및 협조 등을 제시했다.


<경력>


▶(사) 전국 산림보호협회 중앙회 고문 ▶나눔세상 공동대표 ▶대한 합기도 경상북도 연맹 고문 ▶경북 소상공 신문 고문 ▶전국 소년소녀 가장돕기 시민연합 정책자문회고문 ▶성공 CEO 포럼 명예 자문위원 ▶민족중흥회 구미지역회 부회장 ▶전 제 27대 영남대 행정대학원 총학생회 회장 ▶전 금오공대 겸임교수▶ 전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상임위원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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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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