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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다중이용업소 이용시 피난안내도 확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되면서 모든 다중이용업소에 피난안내도 및 피난안내영상물 설치가 의무화 되어 영업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2조에 의거 오는 3월 25일까지 모든 다중이용업소는 피난안내도 및 피난안내영상물 설치를 완료해야 한며, 이후 적발 시에는 과태료 등 행정제재가 뒤따르게 된다.


다중이용업소란 무엇인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조에 따라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영업 중 화재 등 재난발생시 생명, 신체,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것으로서 대통령이 정하는 영업을 말한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영화상영관, 유흥주점, PC방, 고시원 등이 이에 해당된다.


소방방재청 통계에 따르면 전체 화재발생건수 대비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발생건수는 대략 2%에 불과하나, 과거 인천 호프집 화재사고, 군산 유흥주점 화재, 부산 실내사격장화재 등 다중이용업소는 항시 대형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매우 높다.


때문에 피난안내 영상물 및 피난안내도를 설치함으로써 다중이용업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안전과 귀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으며, 화재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안이라 생각된다.


다중이용업소를 출입자는 화재 등 위급한 상황발생시 다중이용업소에서 안전하게 피난 할 수 있도록 피난로, 피난설비 등이 표시되어있는 피난안내도를 살펴보고 상영되는 피난안내 영상물을 필히 시청함으로써 화재 시 대피 할 수 있는 비상구 위치, 구획된 실에서 비상구까지의 피난동선과 소방시설의 위치, 사용방법, 피난 및 대처방법 등을 사전에 유심히 살펴 둠으로써 화재발생시 효율적으로 대피, 대응능력을 사전에 길러 줄 수 있는 출입자들의 자기 책임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따라서 다중이용업 영업주들의 경제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특별법”인 만큼 준법정신을 실현하여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다중이용업소 출입자들은 이러한 취지와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여 과거 다중이용업소에서 많은 인명피해가 재 발생하는 사례가 없도록 피난안내도 및 영상물 등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구미소방서 예방홍보담당 김진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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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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