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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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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경북도청을 출발, 신공항 밀양유치를 염원하는 19일간의 마라톤 대장정에 나선 구미출신 구자근 도의원이 20-21일 양일간 충청북도를 지났다.

20일에는 충청북도 연풍읍 연풍가든에서 괴산군 구안삼거리까지 33.3키로미터를 뛰었다. 오전 8시 출발, 오후 1시 20분에 도착한 5시간 20분간의 마라톤이었다.

21일에는 충북 괴산군 구안삼거리에서 음성읍- 금왕- 장호원 농협 주유소 구간 35.9키로미터를 뛰었다. 소요시간은 5시간 35분이었다.
오전 8시 출발, 오후 1시35분 도착했다.



명품 의원! 구자근 무엇을 하시든지 힘보태드리겠습니다
03/23 11:13 삭제
구자근의원님 화이팅! 역시 구미를 생각하고 구미를 사랑하고 구미를 위해 실천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외로운 길 힘내십시오.
03/22 13:3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