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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아버지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2일
코오롱플라스틱(주) 근로자 40여명 대상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건강가정 지원센터(센터장 진오 스님)는 지난 21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교육장에서 코오롱플라스틱(주) 근로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버지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기업, 관공서 및 기관, 군부대, 보육시설 등을 직접 방문한 가운데 아버지 및 예비아버지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아버지 교육>은 서비스를 제공,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위한 남성의 가족생활 참여를 확대시키고 자녀와의 관계회복과 가족 구성원간의 친밀감을 증진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과 활기찬 직장생활을 유도기 위해 3월부터 실시되고 있다.


21일 실시한 아버지교육은 최희순 휴너지인재개발센터 소장이 강사로 초빙된 가운데 ‘올바른 아버지의 역할과 가족소통방법’이란 주제로 90분 동안 실시됐다.


교육을 담당한 최희순 소장은 “아버지는 아이의 모든 잠재력과 장점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탐구하며 아이가 새로운 말과 행동을 시도할 때마다 감동하고 축하해 주어야한다”면서 “무조건 칭찬하고 호기심을 갖고 축하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1996년 설립 이후 연간 6만여 톤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분야의 새로운 리딩 메이커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코오롱플라스틱(주)는 기업으로 근로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사원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가 생산성을 높이고 노사갈등을 완화하는 효과를 가져온다”며 “앞으로도 가정의 안정을 지원하는 가족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가정과 직장 양립을 위한 탄력적인 제도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조직 내에서 가족친화적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오롱플라스틱(주)는 이날 교육에 이어 오는 29일에도 아버지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의 건강성 강화와 활기찬 직장생활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아버지교육’ 참가 기관을 연중 모집하고 있다.


 


(문의) 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교육팀


Tel: 054)431-7740 / Fax: 054)439-8281 / E-mail: gctmfsc@hanmail.net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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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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