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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기계 전국 최다 보유, 야간 농기계 운행 표시등 5천대에 부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도비를 투입,야간농기계 운행표시등 부착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3월14일부터 4월13일까지 봄철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도 병행키로 했다.


 


도는 올해 농업기계화촉진법 개정으로 도로주행 농기계에 대해 야간등화장치인 “저속차량표시등” 부착이 의무화됨에 따라 농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영농기 이전인 3월말까지 도내 동력경운기 15만2천대 가운데 우선 올해 사업목표인 5천대에 대해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연차적으로 저속차량표시등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도의 농기계 보유대수는 2백6만대 중 45만1천대로서 전국 1위인 22%에 이른다. 또 65세 이상 고령화율은 전국 평균 9.9%인데 반해 도는 2위인 16.4%를 차지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 농기계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80명에 이르고 있으며, 지난해는 20여명이 사망하는 등 영농철 야간 농기계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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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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