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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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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도내 문화 소외지역 및 취약계층에 대한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해 문화격차 해소와 도민의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1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을 시행한다.
국악, 연극, 무용, 음악 등 4개 분야에 걸쳐 23개 시군으로부터 추천받은 공연대상 지역에서 공연을 희망하는 도내 문화예술단체는 도 홈페이지(www.gb.go.kr/알림마당)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3월21일부터 3월30일까지 도청 문화예술과로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단체로 선정되는 문화예술단체는 각 공연횟수당 50만원~5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되며, 신청한 단체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기반 시설 부족이나 지리적으로 불리한 여건 등으로 각종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주민들과 사회복지시설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해 공연단체가 직접 찾아가서 다양한 공연활동을 제공하는 문화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3억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74개 단체에 152회의 공연을 지원했다.올해에도 12월까지 150회 이상 공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