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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 영원히 기억하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3일
국제로타리 3630지구 16지역 클럽회장단 태국 탁아소 건립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 로타리안들이 국경 없는 봉사정신을 실천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16지역 클럽 각 클럽 회장단과 관계자 14명은 4일 태국 탁아소 건립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 날 기공식을 가지는 탁아소는 구미지역 로타리안들로 구성된 16지역 클럽들이 지구보조금 2천여만원을 모아 건립사업에 지원. 로타리안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16지역 문상현 대표와 문연진 구미로타리클럽 회장, 금영근 동구미로타리클럽 회장, 이태현 구미강서로타리클럽 회장, 전태경 숭선로타리클럽 회장, 박윤주 장미로타리클럽 회장 및 회원 일행은 4일 새벽 구미를 출발해 태국 우본공항을 거쳐 1시간여 가량 차량으로 이동해 최종목적지인 스리사켓에 도착했다.


일행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현지 공무원과 마을 주민이 일찍부터 나와 열렬히 환호했다.


랭 스리사켓 대표(도지사급)는 환영사를 통해 “멀리 한국에서 탁아소 설립에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지원까지 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문상현 대표는 답사를 통해 “아름다운 마음을 모아준 16지역 클럽 회원들이 있어 이번 봉사가 가능했다.”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장차 태국에 주춧돌이 될 수 있는 인물이 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봉사단 일행은 또 어린이들에게 학용품 및 축구공 등 300만원 상당의 선물도 함께 전달했다.


특히 이러한 로타리안들의 정성으로 태국 정부가 탁아소 건립 후 5만불 상당의 교자재 등 전반적인 지원을 약속해 로타리안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



일행들은 태국 어린이들의 고사리같은 손을 잡고 기념식수 식재, 풍선터트리기, 의자빼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놀이와 게임을 즐기며 현지에서 준비한 성대한 환영행사와 만찬을 끝으로 봉사활동 일정을 마무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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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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