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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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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경북도청을 출발, 신공항 밀양유치를 염원하는 19일간의 마라톤 대장정에 나선 구미출신 구자근 도의원이 23일 충청지역을 달리고 있다.

이날 구의원은 오전 9시 25분 출발, 오후 2시 45분까지 5시간 20분동안 장호원 농협주유소----이천시----곤지암4거리 구간 약 34키로미터를 뛰며 신공항 밀양유치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은 구미고 동기이면서 친우인 김낙관 한국도덕성 협회 경북회장과 강성수 구미고 총동창회 사무국장등이 마라톤 대열에 참여해 힘을 북돋았다. 친우의 우정은 영원한 것이었다.



구의원님, 40대의 인생을 가치있게 뛰시네요. 인생의 고비를 넘으면 행복와 보람,영광이 있겠지요.
인생은 마치 능선을 타는 것과 같지 않겠습니까. 힘내세요
03/23 19:53 삭제
김 회장 아저씨 술 끊으셨다던데요. 산악회 활동으로 몸이 튼튼하다니깐요
03/23 19:52 삭제
구자근 의원님, 많이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화이팅
03/23 19:50 삭제
친절맨, 술맨, 신사맨 김낙관 회장 아저씨.
많이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우정이 아름다버요
03/23 19:4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