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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도의원 신공항 밀양유치 염원 마라톤 대장정, 23일 충청지역을 뛰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3일
김낙관 회장, 강성수 국장등 합류, 영원한 우정 김동적
ⓒ 경북문화신문

지난 9일 경북도청을 출발, 신공항 밀양유치를 염원하는 19일간의 마라톤 대장정에 나선 구미출신 구자근 도의원이 23일 충청지역을 달리고 있다.



이날 구의원은 오전 9시 25분 출발, 오후 2시 45분까지 5시간 20분동안 장호원 농협주유소----이천시----곤지암4거리 구간 약 34키로미터를 뛰며 신공항 밀양유치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은 구미고 동기이면서 친우인 김낙관 한국도덕성 협회 경북회장과 강성수 구미고 총동창회 사무국장등이 마라톤 대열에 참여해 힘을 북돋았다. 친우의 우정은 영원한 것이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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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구의원님, 40대의 인생을 가치있게 뛰시네요. 인생의 고비를 넘으면 행복와 보람,영광이 있겠지요.
인생은 마치 능선을 타는 것과 같지 않겠습니까. 힘내세요
03/23 19:53   삭제
아니야요
김 회장 아저씨 술 끊으셨다던데요. 산악회 활동으로 몸이 튼튼하다니깐요
03/23 19:52   삭제
화이팅
구자근 의원님, 많이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화이팅
03/23 19:50   삭제
김낙관 아저씨
친절맨, 술맨, 신사맨 김낙관 회장 아저씨.
많이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우정이 아름다버요
03/23 19:4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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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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