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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친목회 목포 유달산 문화 탐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4일
서국진 회장 ' 유산을 사랑하고, 회원간 우애들 돈독히 하자'
ⓒ 경북문화신문

 


회원들간의 건강과 친목, 돈독한 우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오고 있는 유정친목회(회장 서국진)가 일요일인 지난 20일 전남 목포에 있는 유달산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 곳에는 온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목포가 낳은 가수,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외구의 침략으로부터 승전의 계기를 제공했던 노적봉과 삼학도 등이 있다. 이처럼 역사적인 유산을 탐방하면서 회원들은 애국심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마음에 되새겼다.




서국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끈질긴 인내로 역경을 이겨내고 자리에 함께 해 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 역사의 정기가 서린 유달산 문화 탐방을 계기로 애국심을 가다듬는 소중한 교육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회장은 또 " 환절기에는 특히 건강에 유의하셔야 한다"고 강조하고, " 역사 유산을 사랑하고, 우애가 돈독한 친목회로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후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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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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