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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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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성수원)은 지난 24일 구미 천생산 일원에서 고용노동부 구미지청과 유관기관 및 안전관리협회 등과 합동으로 ‘2011 안심일터 만들기 안전 기원 결의 대회’를 가졌다.
유한봉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및 구미・김천지역 기업체 안전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결의 대회에서는 천생산 을 등반하며 한 해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원하는 결의문 낭독과 함께 ‘안전 소망리본’을 매달았다.
한편 지도원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산업재해가 여전히 빈번하다”면서 “앞으로도 안전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역 근로자 및 주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결의대회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