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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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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경북도의회 의원 마라톤 완주 환영행사가 27일 오후 6시 50분 구미시 비산동 사무소에서 열렸다.
윤영술 비산동장, 윤창욱 도의원, 비산동 지역 각종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환영행사에서 구의원은 " 의정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 도움을 주신 비상동지역민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밀양 신공항이 유치돼 구미는 물론 경북등이 발전하는데 기폭제가 될수 있도록 모두가 끝까지 힘을 모아나가자"고 강조했다.

윤영술 동장은 " 비산동 출신인 구자근 의원이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염원 및 홍보를 위해 19일간 340키로미터의 대장정을 완주한 것은 지역으로서는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다면서 " 우리 모두의 염원인 밀양신공항이 유치되기를 모두 함께 기원하자"고 말했다.

구의원은 영남권신공항 밀양유치 염원 및 홍보를 위해 지난 3월 9일 경상북도의회를 출발한지 19일만인 3월 27일 오전 11시4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도착, 19일간 340㎞의 대장정을 완주했다.
등대는 희망이며 이정표입니다. 멀리서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3/29 18:54 삭제
이런 뜻있는 일을 위해 대장정을 하신 구자근 의원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구의원님처럼 매사에 작은 것부터 큰일까지 아끼지 않은 열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길~~ ^^
03/28 20:2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