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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금릉빗내농안 상설공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8호인 금릉빗내농악의 전승보존 및 지역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빗내농악 상설공연을 갖는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빗내농악보존회가 주관하는 공연은 3월 27일 직지문화공원을 시작으로 4월 10일 김천자두꽃축제 등 총 8회에 걸쳐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지역의 전통농악인 빗내농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금릉빗내농악은 꽹과리의 빠르고 강렬한 가락과 웅장한 북소리, 장구와 소고 등의 잔가락이 어우러진 특유의 박진감으로 어깨춤이 절로 나고 신명을 느끼게 한다.


김재희 새마을 문화관광과장은 “빗내농악 상설공연이 지역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는데 기여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어울림 한마당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설공연 일정>


▷4월 10일/ 오후 3시-4시, 이화만리 녹색농촌 체험마을(구 봉곡초) ▷5월28일/오후 3시-4시, 직지문화공원 ▷6월25일/ 오후 3시-4시, 직지문화공원 ▷7월9일/ 오후 4시 -5시, 직지문화공원 ▷9월3일/ 오후 4시-5시, 직지문화공원 ▷10월 22일/ 오후 4시-5시, 직지문화공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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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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