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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11년 간부공무원 및 가족 1등상주 워크숍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25~26일 양일간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속의 으뜸상주”를 주제로 1등 상주를 향한 간부공무원 및 가족 11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공단 안전운전체험연구센터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시는 민선5기 2년차를 맞아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에 박차를 가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동적 리더쉽과 조직문화를 배양함은 물론 1등 상주 건설을 위한 간부공무원의 자세확립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1등 상주를 위한 가정경영 노하우”, “고객감동 1등 상주 위하여”, “1등 상주를 위한 공직자의 변화주도 리더쉽” 을 주제로 전문강사의 강의와 “2011년 상주시 비전”에 대해 성백영 상주시장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또 “주요시책사업의 계획 수립시 검토사향과 추진방향”에 대한 김형기 경제개발국장의 교육과 상주발전 방안에 대한 간부공무원들의 주제발표 및 뜨거운 토론으로 진행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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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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