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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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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에 근무하는 황인수씨(환경6급. 박사)가 24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수상자 지방자치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행정의 달인에게 수여하는 <제1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총 28명에 대한 전문성 등 실적평가를 하고 베스트를 정해 업적이 뛰어난 최고의 달인에게 수여하는 행정의 달인은 서울신문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황인수씨는 환경분야 연구논문 발표 등으로 세계3대 인명사전인 미국인명정보기관(ABI), 마르퀴즈후즈후, 켐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에 등재된 환경공학박사이다.수질관리기술사 등 4개 환경분야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으로서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환경분야 특급기술자로 등록될 정도로 전문지식과 능력을 갖춰 종합평가 결과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