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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구미시 통합방위 회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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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지난 25일, 시청 민방위 대피소에서 ‘2011년 통합방위 회의’를 가지고 우리의 현 안보정세 전망과 지역단위 안보 위협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민・관・군・경 통합 방위 체계를 점검했다.


남유진 시장(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정학기 50사단 부사단장,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군관계자, 예비군지휘관, 읍・면・동장, 안보 관련 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안보의식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회의에 앞서 통합방위에 기여한 공로로 5837부대 120연대 1대대 손창현 대위와 예비군 중대장, 공무원, 현역병 등이 구미시장, 의회 의장, 경찰서장의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날 남 시장은 “구미는 첨단 IT산업의 메카로써 특수한 지역으로 통합방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면서 “지역관할 대대와 예비군중대의 향토방위작전 태세 및 행정 전 분야에 대해 여러 가지 문제점과 개선할 점들을 찾아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들은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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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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