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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감 프로젝트 ‘신평에서 누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는 지난 26일(토) 신평2동 누리공원에서 지역 영유아와 부모, 주민서비스 관련 기관․단체, 기업체 봉사단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1년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영유아 문화체험 한마당’을 열었다.


문화체험 한마당은 2011년도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보육시설, 학교 등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 지역의 영유아와 학부모들의 정서함양 및 창의성 발달을 돕기 위해 관내 기관과 연계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서비스다.


이날 누리공원에는 9개부스를 설치, 한국풍선문화협회경북지부의 열쇠고리 만들기와 사랑터 어린이집・은광어린이집의 소망나무달기, 과학놀이가 운영됐다.


또 아름다운사람들 미용학원은 페이스 페인팅, 하늘어린이집의 점자찍기, 구미장애인 종합복지관은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오감체험의 장을 펼치고 경운대학교 치위생학과도 참여해 바른 양치법과 관리요령에 대해 교육 및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특히 삼성전자 레크매니아의 레크레이션과 STX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의 팝콘과 음료 무료 제공 서비스는 참석 가족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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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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