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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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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 보건의료서비스과 오상현 교수(41세)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의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2011판에 등재됐다.
오 교수의 이번 성과는 최근 몇 년간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 및 일본에서 ‘웹사이트 수용요인에 관한 연구’ , ‘서비스산업에서의 고객유지 모델’ 등의 논문을 세계적 저널 Psychology & Marketing 과 국내 유명학술지에 잇달아 게재하며 마케팅 분야 서비스ㆍ유통 관련 연구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오 교수는 “의료서비스산업은 지식기반 21세기 국가 신 성장 동력의 핵심 산업”이라며“향후 의료서비스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의료서비스품질 개선, 의료기관 평가, 의료관광 산업 및 U-헬스케어 분야 발전을 위한 연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구는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함으로써 고용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될 것”이라며“메디시티 대구로서의 위상 정립 뿐만 아니라 구미 지역의 IT 및 기계 산업 분야와 의료서비스 산업의 융합을 통한 의료 클러스트를 형성함으로써 대구ㆍ경북 산업의 협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처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널리 알려진 마르퀴스 후즈후 인명사전은 매년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의 세계적인 인물을 심사 선정해 프로필을 인명사전에 등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