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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발전협의회 임시총회, 회장 이ㆍ취임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30일
최중근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2011년 양포동 발전협의회 임시총회 및 회장 이ㆍ취임식이 지난 29일 오전 11시 구미시 양포동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변우정 도의원, 전옥선 양포초등학교 교장, 황경환, 윤종호 시의원, 권기만, 박광석 전 시의원 등 150여명의 회원과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중근 양포동 발전협의회 전 부회장이 제2기 발전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날 행사에서는 배재영 양포동장과 변우정 도의원, 황경환, 윤종호 시의원의 축사에 이어 김연식 직전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신임 최중근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4만여 양포 주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데 대해 회원과 주민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 항상 낮은 곳에서부터 회원들의 고견을 경청하는 겸허한 자세로 자긍심과 권익을 위해 희생정신을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



최회장은 또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발전협의회 회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포동 발전협의회는 충효사상의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면서 양포동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등 지역문화 창달과 건전하고 명랑한 사회기풍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아름다운 양포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오기도 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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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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