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인동농협 봄맞이, 인동고 뒤 봉두암 정자주변 식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봄기운이 만연한 4월을 앞둔 지난 26일 인동농협(조합장 임무식)이 임무식 조합장, 박재훈 상임이사를 비롯한 7개 지점장과 1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인동교 뒷산 봉두암 인근 정자주변을 중심으로 연산홍 350주를 심으면서 봄을 맞이했다.





이날 직원들은 특히 각 지점별로 구역을 나눠 단체 식재를 하고, 사후관리까지도 각 지점에서 책임을 지는 등 책임식재를 했다.



<임무식 조합장>



<박재훈 상임이사>


이날 봄꽃 식재를 진두지휘한 임무식 조합장은 "식목행사의 참뜻을 생각하고, 자신이 심은 나무에 대해서는 무럭무럭 자라도록 해야하는 책임감으로 정성을 들여 나무를 심어야 한다"면서 " 사후관리 측면에서 휴일을 통해 식재한 곳을 찾아 물을 주는 등 관리를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총 조합원 수 1천 839명, 임원 11명, 직원 118명에다 본점을 비롯 7개의 지점과 1개의 하나로 마트, 1개의 주유소, 1개의 영농자재 판매장 등 11개 사무소를 구성, 운영하고 있는 인동농협은 주문 배달에 따른 영농자재 공급으로 조합원의 시간과 노력을 절감하는 동시에 주유소를 이용하는 조합원은 물론 비조합원에게도 이용장려금을 지급했다.


특히 신용사업 부문 중 예수금의 잔액은 4천500억여원으로 471억여원이 평잔순증했고, 상호 금융 대출금 잔액은 2천 456억여원의 실적으로 두 부문 모두 올해 수익창출에 크게 기여했다.또 신용사업의 이자 수익은 전년대비 4.3% 성장했고, 기타 신용사업부문은 자동화 코너 이용 수수료, 신용카드 수탁 취급 수수료 등으로 21억1천1백만원의 수익금을 올려 전년보다 8.6% 성장했다. 아울러 창구자동화비율 증가로 인건비등 각종비용 절감 효과가 컸다.


인동농협은 특히 교육지원 사업으로 농약보조금 4천만원, 퇴비보조금 5천1백만원, 조곡출하 장려금, 농기계 구입 보조금 등 2억6천7백만원을 조합원을 위한 교육지원사업비로 집행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3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경북도, 지적재조사 16개 지구 추가 지정..
구미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의료기관 3곳 신규 선정..
2026 김천포도축제 ‘실속 축제’로 연다..
구미시 진학진로지원센터,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火旺之節 : 火 불 화, 旺 왕성할 왕, 之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