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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 경로당 건강지킴이 장으로 탈바꿈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고아읍(읍장 이수영)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40개소 전체 경로당에 벨트마사지기 1대씩을 보급했다.


최근 고령화로 경로당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농번기에는 어르신들이 힘든 농사일로 건강이 약화되면서 건강의료기구 수요가 늘어나자, 읍은 경로당 이용에 대한 만족도를 더 높이기 이 사업을 추진했다.


이복규 노인회 고아읍분회장은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자칫 무료할 수 있는 경로당에 운동기구를 보급함으로써 노인들이 여가시간을 운동을 통해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줘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수영 읍장은 “고아읍은 전체 주민 가운데 8.2%가 노인으로서 경로당 이용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경로당은 여름철에는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 쉼터로서 겨울철에는 어르신들의 뜨끈한 아랫목이 되고 있는 만큼 경로당이용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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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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