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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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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느티나무클럽(회장 이화자)은 31일 상모사곡동 관내 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모로실경로당무료급식소에서 생신잔치를 열었다.
올해 2분기에 생신을 맞은 5명의 어르신을 위해 케익을 준비한 이화자 회장과 회원들은 여러 어르신의 축하노래와 맛있는 케이크를 함께 하며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 회장은 올해부터 분기별로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생신잔치를 열어주기로 약속하며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했다.
한편 구미트티나무 클럽은 매주 목요일 12시 관내 어르신 100여명을 위해 상모사곡동 모로실 할머니 경로당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