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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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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새마을회(회장 박동진)는 31일 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11년 정기 총회’를 가졌다.
총회에는 구미시새마을회 5개단체장및 새마을회 이사, 읍면동 남녀새마을회장, 새마을문고, 직공장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회원간 화합과 구미시 발전을 위한 올해 계획을 논의 했다.
이날 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제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새마을가족들이 솔선수범해 각종 행사를 취소하는 모범을 보여 역시 새마을은 다르다는 것을 보여왔다”면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남유진 시장은 “올해 4월22일이 새마을의 날로 법률 제정 되었음을 축하하며, 40년간 한번도 새마을의 불꽃이 꺼지지 않은 우리 구미야 말로 진정한 새마을 종주도시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