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시민만족과 손유진씨가 4월의 스마일왕에 선정돼 1일 시청 민원실에서 동료직원과 민원인들은 인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손 씨는 민원실에서 여권접수업무를 담당하며 항상 많은 민원업무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태도를 인정 받아 이같이 선정됐다.
이에대해 김재홍 부시장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 칭찬을 자주 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웃음과 친절이 가득한 민원실이 됨으로써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또 손유진 씨는 “힘들때마다 더욱더 웃으라는 격려의 의미로 알고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