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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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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소장 이원경)는 1일 지산동 일원 생태하천에서 ‘낙동강 화합의 숲’ 나무심기와 연계해 출생을 축하하는 출생기념 식수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출생기념 식수행사는 초저출산 현상이 지속됨에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해 2010년 출생한 셋째아 이상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이원경 소장은 “다양한 출산장려시책을 추진해 출산율이 높아지는 젊은 도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희망이 넘치는 활기찬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