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강남병원, 지산샛강추진위원회, 임오새마을금고 두리풍물단등 관내 5개 단체가 2천 400만원의 장학금을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에 기탁했다.
지난 31일 구미시청 통상협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구미 시민을 위해 품격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온 구미강남병원이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또 지산샛강의 친환경 생태 지역 보존을 위해 2001년 구성된 지산샛강추진위원회에서 지난해 샛강에서 채취한 연근을 판매한 수익금 1천100만원을 지역의 인재육성을위해 기탁했다.
임오새마을금고 두리풍물단도 매년 정월 대보름마다 마을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지신밞기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100만원을, 고아읍 소재 리라유치원에서도 대회 시상금 100만원을 선뜻 내놨다.
특히 산림경영과 직원들은 지난해 도정 사업을 추진하면서 수상한 재정인센티브상금 100만원을 장학재단에 기탁하면서 구미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에대해 남유진 이사장은 “많은 사연을 품은 정성어린 장학기탁금들이 지역의 교육희망으로 나타나기를 기대한다”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