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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단체 장학기금 2,400만원 기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강남병원, 지산샛강추진위원회, 임오새마을금고 두리풍물단등 관내 5개 단체가 2천 400만원의 장학금을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에 기탁했다.


지난 31일 구미시청 통상협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구미 시민을 위해 품격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온 구미강남병원이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또 지산샛강의 친환경 생태 지역 보존을 위해 2001년 구성된 지산샛강추진위원회에서 지난해 샛강에서 채취한 연근을 판매한 수익금 1천100만원을 지역의 인재육성을위해 기탁했다.


임오새마을금고 두리풍물단도 매년 정월 대보름마다 마을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지신밞기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100만원을, 고아읍 소재 리라유치원에서도 대회 시상금 100만원을 선뜻 내놨다.


특히 산림경영과 직원들은 지난해 도정 사업을 추진하면서 수상한 재정인센티브상금 100만원을 장학재단에 기탁하면서 구미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에대해 남유진 이사장은 “많은 사연을 품은 정성어린 장학기탁금들이 지역의 교육희망으로 나타나기를 기대한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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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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