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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기업 (주)한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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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4월 이달의 기업으로 (주)한화를 선정하고 지난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배용태 한화 구미사업장장, 신현도 한화 노조구미지부장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게양식을 가졌다.


(주)한화 구미사업장은 2001년 12월 대우전자 특산공장을 인수한 것을 시작으로 2007년 11월에는 구미-창원공장 통합을 위한 창원공장의 구미국가 1단지 입주와 더불어 구미 공장 증축에 200여억원을 투자 했다.


이에대해 시는 창원공장의 구미국가 1단지 입주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강변 접속도로 설치, 진입도로 인도정비, 신호등 및 가로등 신성 등 기업애로 해소대책을 적극 추진했다.


한화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한화그룹의 주력회사로써 방산부분 주요물자를 생산하며 구미사업장의 매출액이 연간 1천 290억원으로 지난 3년동안 약 900억원이 증가했다.


또 고용인원은 420명으로 240명이 증가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거급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개발시험동 및 해중장비조립장, 주요자재 보관동 등의 증축(12,250㎡)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에 따른 매출액증대와 신규 고용인원 창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한화사회봉사단’을 결성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봉사단은 어린이를 위한 공부방 지원, 산공마을 어린이를 위한 문화여행, 장애-비장애 어린이 어울림 프로그램, 시각장애인 보행교육 지원사업등 저소득 계층 및 미래를 위한 봉사활동에 전 임직원이 동참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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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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