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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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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4월 이달의 기업으로 (주)한화를 선정하고 지난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배용태 한화 구미사업장장, 신현도 한화 노조구미지부장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게양식을 가졌다.
(주)한화 구미사업장은 2001년 12월 대우전자 특산공장을 인수한 것을 시작으로 2007년 11월에는 구미-창원공장 통합을 위한 창원공장의 구미국가 1단지 입주와 더불어 구미 공장 증축에 200여억원을 투자 했다.
이에대해 시는 창원공장의 구미국가 1단지 입주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강변 접속도로 설치, 진입도로 인도정비, 신호등 및 가로등 신성 등 기업애로 해소대책을 적극 추진했다.
한화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한화그룹의 주력회사로써 방산부분 주요물자를 생산하며 구미사업장의 매출액이 연간 1천 290억원으로 지난 3년동안 약 900억원이 증가했다.
또 고용인원은 420명으로 240명이 증가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거급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개발시험동 및 해중장비조립장, 주요자재 보관동 등의 증축(12,250㎡)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에 따른 매출액증대와 신규 고용인원 창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한화사회봉사단’을 결성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봉사단은 어린이를 위한 공부방 지원, 산공마을 어린이를 위한 문화여행, 장애-비장애 어린이 어울림 프로그램, 시각장애인 보행교육 지원사업등 저소득 계층 및 미래를 위한 봉사활동에 전 임직원이 동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