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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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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제66회 식목일을 맞아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1일, 공단3주공아파트 앞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영산홍, 매실, 넝쿨장미 등의 유실수 및 조경수 위주로 200본을 1인당 2~3본씩을 나눠주며 숲 사랑 및 자연보호 의식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이에대해 김점수 동장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작은 나무심기에서 비롯되며, 주민들이 내 집과 생활권 주변부터 나무를 심고 가꾸어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무상으로 받은 묘목은 통별로 아파트, 회사 주변 울타리, 공한지 등 적절한 장소를 선정해 식해하고 자체적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