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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환자 부담, 국가에서 덜어드립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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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소장 이원경)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2011년 국가결핵관리지원사업에 따라 결햑환자의 치료비국가지원사업과 민간공공협력결핵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관내 병, 의원, 의사회 등 환자진료기관을 방문하는 등 홍보에 나섰다.


다제내성 및 광범위성 결핵환자의 경우 장기치료와 고가 약제비용으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돼 치료성공률 저조와 높은 사망률을 초래하는 감염병으로 국가에서는 비 순응 양성 환자에게 입원명령을 하는 등 결핵균 전파 방지 및 결핵 감염 예방을 위해 총력대응 한다는 계획에서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의료기관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으로 의료기관에서 결핵균 양성 환자로 진당받은 환자의 가족 또는 동거인에게 흉부 엑스선 검사 및 결핵감연 여부검사 비용이 지원되며 ▷결핵환자 진료비 지원은 건강보험가입자중 산정특례에 등록된 결핵환자에게 진료비 본인부담금(10%)중 50%를 지원해 진료비 수납시 5%만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또 ▷입원명령 결핵환자 지원으로는 환자 중 결핵균 양성 진단으로 제3자에게 결핵을 감염시킬 우려가 있다가 인정되는 비 순응자의 경우 시장, 군수, 구청장이 입원명령을 내린 경우로 입원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 비급여 본인부담금 식비 등도 일부지원되며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부양가족 생계비지원도 최저생계비 고시 기준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에따라 진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해소 시켜 치료성공률을 높이고 잠복겱핵 감염인과 추가발생 결핵을 조기발견 치료함으로써 감염을 조기에 차단하는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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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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