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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통문양․캐릭터디자인 공모전 개최공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자연적이고 섬세한 한국의 전통문양과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이미지를 소재로 문화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전통 문양 디자인 공모전>을 갖는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24일부터 5월 27일까지 4일간이다.


 


올해 13번째로 개최하는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도록 응모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등 수상자 11명에게 총 1천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제7회 경상북도캐릭터디자인 공모전>도 동시에 개최하며, 일반부는 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대상 1명에게는 경상북도지사상과 상금 500만원 등 수상자 11명에게 총1천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학생부는 전국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경북에 대한 탐구학습의 효과와 참신하고 뛰어난 지역캐릭터디자인을 개발, 문화상품개발에 응용 할 계획이다.대상 1명에게는 영남대학교총장상과 상금 200만원등 수상자 11명에게 54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7월초에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은 7월 말경에 할 계획이다.


 


□ 윤상현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입선작품은 활용한 디자인 자료집을 만들어 디자인 개발이 어려운 경북지역의 중소기업과 공예업체 등에 제공하여 많이 활용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전통문양 및 캐릭터를 활용한 우수상품개발을 위하여 티셔츠, 청바지, 의류, 액세서리 등 견본상품을 제작하여, 올 가을 개최정인 대구패션페어나 컬러디자인위크에 전시할 것이라고 하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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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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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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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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