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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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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자연적이고 섬세한 한국의 전통문양과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이미지를 소재로 문화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전통 문양 디자인 공모전>을 갖는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24일부터 5월 27일까지 4일간이다.
올해 13번째로 개최하는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도록 응모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등 수상자 11명에게 총 1천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제7회 경상북도캐릭터디자인 공모전>도 동시에 개최하며, 일반부는 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대상 1명에게는 경상북도지사상과 상금 500만원 등 수상자 11명에게 총1천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학생부는 전국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경북에 대한 탐구학습의 효과와 참신하고 뛰어난 지역캐릭터디자인을 개발, 문화상품개발에 응용 할 계획이다.대상 1명에게는 영남대학교총장상과 상금 200만원등 수상자 11명에게 54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7월초에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은 7월 말경에 할 계획이다.
□ 윤상현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은
○ 입선작품은 활용한 디자인 자료집을 만들어 디자인 개발이 어려운 경북지역의 중소기업과 공예업체 등에 제공하여 많이 활용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 전통문양 및 캐릭터를 활용한 우수상품개발을 위하여 티셔츠, 청바지, 의류, 액세서리 등 견본상품을 제작하여, 올 가을 개최예정인 대구패션페어나 컬러디자인위크에 전시할 것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