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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구지방노동청 협약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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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김천시와 대구 지방노동청(지청장 이수영)이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역 고용서비스 활성화, 지역맞춤형 고용정책 수립 등 지방고용 노동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상호 협력적 업무 7대 과제에 대해 상호 협력적 업무를 추진한다. 궁극적으로 고용서비스 활성화 및 취약계층을 위한 취업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날 박시장은 “지역마다 경제여건이 다르고 이에 따른 고용상황도 다르다."면서 " 다양한 일자리창출 정책이 필요하고 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역의 일자리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말했다.


또 “ 김천시는 투자유치 3조, 일자리창출 1만개 달성을 위해 신규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면서 "2011년도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에서 농촌일자리, 장애인, 다문화가족, 고령자 , 청년 등 취약계층 취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해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한 ‘지역일자리 공시제도 일자리대책 경진대회’에서 전국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일자리창출 TF팀을 신설하고 2011년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대구경북으로부터 최고 금액을 지원 받는 등 선도적인 일자리창출 행정을 펼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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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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