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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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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로 연고를 옮겨 k리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주상무피닉스 축구 사진 전시회’가 상주시 남원동 민원실을 시작으로 시내 주요 관공서 11개소에서 3월 30일부터 이동전시 형식으로 열리고 있다.
상주 브랜드가치를 단기간에 끌어 올리고 있는 상주상무축구팀의 돌풍을 지속하고 활발한 시민 써포터즈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열리고 있는 전시회에는 상주시청 사진동아리 모임인 상주시 포토클럽 회원들의 작품 30여점이 선을 보이고 있다.
사진전에는 개막전에서부터 3라운드까지의 경기 주요장면과 써포터즈의 응원 장면, 경기전후 각종 행사장면 등 생동감 넘치는 장면들로 구성돼 있다.
4월 15일까지 18일간 계속되는 이동 사진전은 읍면동 민원실은 물론 기차역, 시립도서관, 관내 중 고 대학교 등에 전시돼 사진전을 관람한 시민들이 더욱 많이 경기장을 찾아 축구를 즐기도록 하겠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