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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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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소장 우철구)가 건강 상주를 만들기 위한 금연사업의 일환으로 <담배연기 없는 마을>을 지정, 운영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올들어 4개마을을 담배연기없는 마을로 지정한 보건소는 3월 28일 모서면 소정2리를 시작하여 3월 29일 이안면 소암1리, 3월 30일 계림동 낙상마을, 3월 31일 동성동 서곡1동 순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담배연기 없는 마을로 지정된 4개 마을에는 마을회관 입구에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마을>이라는 현판 부착과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이 월2회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금연상담과 교육 및 니코틴 대체요법 등을 통한 흡연자 금연지원서비스가 6개월간 지속적으로 제공되고, 한의약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한 기공체조교실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