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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비군 다시 뭉쳤다, 제43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행사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통합방위협의회는 1일 구미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이상효 도의장, 이영우 교육감, 정연봉 50사단장, 이재만 지방경찰청차장, 예비군지휘관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예비군 제43주년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향토예비군의 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KM색소폰 빅밴드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대통령 기념사, 국방부장관 격려사, 결의문낭독 및 선서, 예비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예비군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천시 동부동대 우재근씨 동대장이 국방부장관 상과 김천시 아포읍대 송대근 읍대장이 도지사상을 수상하는 등 기관 및 개인, 총 21명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김관용 도지사는 " 지역발전과 향토방위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온 도내 지역 예비군과 여성예비군들이 전투지원 뿐만 아니라 재해․재난구호, 산불예방 및 지역안정 등에 앞장서고 있는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 한반도 중심의 주변 안보환경이 어느 해보다 중요한 시기에 지역방위의 핵심 전력인 예비군 역할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지역방위의 선봉장으로서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예비군의 실질적인 전력향상을 위해 더 많은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정예화 된 선진 예비군’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수상내역


▷ 기관표창(7개 기관)


◐ 경상북도지사 / 구미시 지역대, 울진원자력 대대 ◐∙ 육군참모총장/ 경주시 현곡면대 외 3개 대 ◐ 제2작전사령관/ 조폐공사 화폐본부소대


▷ 개인표창(14명)


◐ 경상북도지사 / 김천시 아포읍대장 송대근 외 7명


◐∙ 국방부장관 / 영천시 동부동대장 우재근


◐ 육군참모총장 / 안동시 중구동대장 박동성


◐ 제50보병사단장 / 구미시 진미동대장 김영구 외3명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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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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