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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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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소년 문화의 집은 지난 2일 통기타와 로봇 만들기를 내용으로 하는 ‘2011년 청소년 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지역 초・중・고등학생 3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통기타 반은 12월까지, 로봇 만들기는 6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 한다.
지난 2000년 개소해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해온 청소년 문화의 집은 인터넷 부스, 비디오, 노래방, 도서실, 댄스연습실을 갖추고 있으며, 청소년 지도사가 청소년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등 건전한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