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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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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의 KTX이용이 한결 편해 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 개통한 KTX김천구미역이 이용시간, 접근성, 편리성 등 불편이 제기된 가운데 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급 리무진 버스 6대를 도입해 1일 26회를 운행 한다고 밝혔다.
노선은 5000번 버스가 구미터미널 ↔ KTX역 16회, 5100번 버스 KTX역 ↔ 구미터미널 ↔ 황상동 6회 운행, 5200번 버스 KTX역↔ 구미터미널 ↔ 4공단 4회 운행 된다.
버스요금은 기존 좌석버스 요금 수준이며 교통카드 이용시 100원 할인 혜택과 시민의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무료환승제’도 적용된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는 “4월말부터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이 완료되면 시내버스 위치 및 도착시간 관련 실시간 정보 제공으로 대중교통 이용객이 크게 증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