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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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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동장 권순서)은 전기 전문업체 구평전력(주)(대표 노시열)과 전기 안전점검 협약을 체결하고 전기 안전 사고 제로에 도전한다.
지난 2일 열린 협약식에서 노시열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기쁘다”면서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기 안전점검은 관내 사회취약계층 중 아파트, 원룸에 거주하는 세대를 제외한 일반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 가정, 한 부모가정 등 131세대를 선정해 매주 2-3가구를 사전 방문하고 전기와 관련된 전반적 사항에 대해 점검한다.
점검 후 전기시설(전기배선, 전등, 콘센트 등)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대해서는 무상으로 지원해 각종 전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대해 권순서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전기 안전점검, 무상지원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전기안전 사고없는 『SAFE 인동동』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