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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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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조 수호)에서 매주 금요일, 병원 7층 강당에서 지역민의 건강을 위한 '관절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강좌를 주관한 관절센터 단진명 교수는 “관절에 한번 통증이 오면 건강한 관절로 돌아가기 쉽지 않다.”면서 “무엇보다 예방과 관리가 최우선이다”고 당부했다.
매주 금요일 13:30부터 시작하는 관절 건강교육은 모든 시민이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병원(450-9571,986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