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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으로 달려간 구미시의회 의원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5일
기획행정위 보건진료소, 산업건설위 4대강 리모델링 사업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의원들이 회기 중 현장 방문 의정을 펼쳤다.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상조)는 1일 옥성면 덕촌리 덕촌 보건진료소, 도개면 가산리 가산보건진료소를 방문하고, 선산보건소장으로부터 일반현황 청취와함께 보건진료소 시설을 견학했다.


1984년 신축한 덕촌보건진료소는 연간 진료인원 6천215명, 1일 평균 25명의 지역주민들이 찾아와 의료보건 혜택을 받고 있다. 건물이 30년에 가까워지면서 노후돼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축할 예정이다.



2009년도에 신축한 가산보건진료소는 최신식 보건의료시설을 갖췄다. 물리치료 및 체력 증진을 위해 연간 4천478명. 1일 평균 18명의 노인 및 지역주민들이 찾고 있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신축한 지 25년이 경과한 노후화 된 진료소는 빠른 시일 내 부지를 확보, 농촌지역 어르신들이 안락하고 편안한 의료혜택을 제공 받을수 있도록 신축공사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자연부락의 경우처럼 원거리에 거주하는 몸이 불편하거나 교통편이 여의치 않은 어르신들이 예방접종 등 진료서비스를 100%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 면사무소, 마을이장과 협조해 이동수단 확보 등의 노력을 통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최선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태근)는 1일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저지대 농경지 침수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비 304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고아읍 강정리 243ha 규모의 1·2지구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장을 방문하고,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현장을 점검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현장에 참석한 지역주민 20여명으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에게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면서 준설토 중 자갈이 많이 섞인 토사가 반입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 양질의 모래로만 복토하고 이미 확보된 표토를 70cm이상 다짐 부설해 농작물 경작에 지장이 없도록 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 6m 농로 폭을 전면포장토록 하고, 농로 및 용․배수로 구조물 시공 때 다짐을 철저히 해 침하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면서 " 수시로 주민과 좌담회를 갖고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해 달라 ”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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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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