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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 취업지원, 이주여성 힘내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5일
김천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센터장 진오스님)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직업과 취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알맞은 직업을 선택 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2일 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족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결혼이주여성 30여명에게 다문화가족 취업탐색교육을 실시했다.


김천시, 고용노동부 및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원하고 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4월 22일부터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문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직업의 세계 이해하기, 원하는 직업 선택하기, 돋보이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취업교육 정보제공 및 Q&A 등 내용으로 (주)인키움 원혜정 책임이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한 취업탐색 교육에 참석한 부티리엔 (다수동, 24세)은 “한국어가 많이 부족한 이주여성은 생산직 이외에는 별다른 선택이 없다"면서 " 한국사회에서 뒤처져 있다는 생각 때문에 많이 실망을 했지만 센터에서 교육을 들으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오스님은 “많은 결혼이주 여성들이 본국에서 취득한 학위나 자격증 등이 한국에서 인정받지 못하거나 출산․양육등으로 일자리를 구하러 나서지 못한 경우가 많이 있다."면서 " 결혼이주여성들의 장점을 자원하고 다문화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전문 인력으로 양성,결혼이주여성이 경제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경제적 및 사회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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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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