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25년 역사를 가진 국제예술 문화교류협회(한국회장 김태신, 일본회장 야마니까 료오운)가 주관하는 국제 현대 서화작품전이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김천 문화 회관에서 열린다,
국내외 저명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일본․중국․미국 등을 순회 방문하는 작품전에는 각기 다른 장르의 개성있는 각국의 저명한 93인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다. 기존의 전시회와 달리 지방에서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전시회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일본 측 작가 10여명은 7일간 김천에서 체류하며 국내 작가들과 김천관광을 겸해 현장에서 휘호도 쓰는 등 우의를 다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