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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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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상주점 직원 및 협력사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3월 중 모은 사랑의 쌀 30포 600kg(포/20kg)을 1일 어려운 이웃의 아동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상주시에 전달했다.
이에따라 시는 관내 아동이 있는 어려운 가정 30가구에 가구당 1포씩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마트에서는 또 고객 참여를 유도한 가운데 희망나눔 마일리지 행사를 통해 적립된 지원금1십3만원을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2월 28일 상주시와 협약식을 통해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는 상주점은 지난 2월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아동2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 상주점의 상주밥상 공동체는 매주 수요일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4월에는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 참여 및 장애인 복지관과 연계해 장애인 희망나들이 행사에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