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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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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남동수)은 매일 10시부터 LG 주부배구대회에 출전하는 주부배구 참가선수 12명과 감독, 코치 등이 함께 모여 남통동 두산아파트 배구코트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달 30일 발대식을 가진 지난 해 배구대회 우승팀이기도 한 선수단은 이번대회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매일 2시간 동안 맹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연습이 끝난 후 선수들에게 지역 식당에서 점심을 제공한 안정호 체육회장은 "필승을 향한 첫 번째 조건은 선수단의 단결된 팀플레이인 만큼 꾸준한 연습을 통해 화합된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