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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시민과 함께하는 금오산 올레길 걷기 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5일
기관단체장인사말 없애고 시민위한 행사 준비
ⓒ 경북문화신문

‘2011 시민과 함께하는 금오산올레길걷기대회’가 오는 9일 금오산 대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김인배)가 주최하고 구미시가 후원하는 이번 걷기 대회에는 근로자와 가족, 각 기관단체 회장, 회원 등 시민 1만여명이 참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루한 의전행사를 과감히 생략하고 LCD TV를 비롯해 각종 가전제품과 녹색환경도시에 걸맞는 수십대의 자전거등 지역행사중 단연 돋보이는 경품을 내 걸면서 벚꽃과 어우러진 최고의 축제가 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의전행사를 생략하고 참석 기관단체장들은 함께 단상에 올라 인사를 대신한 후 1부 노・사・민・정 대화합 이벤트를 시작으로 2부 시민과 함께하는 걷기 대회, 3부 근로자 시민위안 초청가수 공연 및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 된다.


걷기대회는 행사장을 출발해 자연학습원 운동장을 반환해 돌아오는 총 3Km코스로 각 구간별 행사포스트가 설치되어 생수, 기념품, 경품권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 예정이다.


이어 3부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최대의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이 시작된다.


한편, 행사장에는 지난해 기준으로 구미선관위의 투표 체험, 건강검진코너, 저탄소 녹색성장 기상환경사진전시회, 청소년 성사랑 교육캠페인, 구미소방서의 인공호흡 실습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각 기관단체와 협의해 준비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대해 김인배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은 “이번 행사는 경제적으로 힘든 시점에서 시민 및 근로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준비했다”면서 “한국노총 구미지부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성장하고 발전하는 단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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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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