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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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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진미동(동장 김용길)은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를 봄맞이 3공단 취약지 일제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환경미화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근로자 30여명을 참여케 한 가운데 환경정비활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3공단 내 영세기업 밀집 지역 곳곳에 오랜 기간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공구상가의 기업사랑 주차장 내의 방치폐기물을 분리수거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이에따라 3공단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공단의 이미지를 심고, 공단 내 근로자들에게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김용길 진미동장은 " 지역민의 관심과 근로자들의 노력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의 밑바탕이 되고 있다"면서 환경미화원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쾌적한 구미공단 이미지 제고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 이미지 구현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