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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고기 소비 둔화 활로 찾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5일
(주)참품한우 구미시협의회 총회
ⓒ 경북문화신문

구제역으로 연기됐던 (주)참품한우 구미시협의회 총회가 1일 황상원 (주)참품한우 대표이사, 이춘배 선산출장소장, 김대호 도의원, 황진홍 축산연합회장 등 구미지역 축산단체 대표와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해 11월28일부터 4달간에 걸친 구제역 상황이 계속되면서 한우고기 소비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구미 관내 한우는 1천687호에 3만6천194마리인 도내 6위로서 도 전체 3만7847호 65만7033마리의 6%를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참품한우 참여 농가는 127호에 9천29마리로 도전체 608호 5만94마리의 2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참품한우는 2005년 정부의 한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당초 경상북도 250여 한우농가와 경상북도, 영남대, 한우협회, 지역축협, 경북 한우클러스터사업단 등이 하나가 돼 DNA 검사를 통한 순수 한우혈통을 가진 한우를 생산하는 경상북도 광역 브랜드 프로젝트의 산물이다.


이미 지난해 9월1일부터 구미칠곡축협을 유통주체로 하면서 구미․고아․인동 농협 매장을 입점 판매 되고 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2년간의 임기를 마친 이성희 협의회장이 우용구 협의회장(57세, 고아읍 괴평리 한우 150두)에게 바통을 넘겨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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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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