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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복지관 목욕탕 2개월째 배관 누수

서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6일
구미시 청소행정과 공무원 다녀갔으나 문제 지속
ⓒ 경북문화신문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야 할 목욕시설에 문제가 있으나 그대로 방치하면서 말썽을 일으키고 있다.


구미시 구포동 소재 구포복지관의 목욕탕 배관은 연결부위를 짧게 시공하면서 2개월 전부터 누수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따라 복지관 근로자 K모씨는 K모 복지관장에게 이를 알리고, 동시에 근로자 K모씨는 임시방편으로 배수관 누수를 중지시켰다.


하지만 배수관 누수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재시공을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방치하면서 수시로 누수가 발생,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이에따라 책임관리를 하고 있는 복지관장과 청소행정과가 이를 방관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배수관 누수 사실을 통보받은 구미시 청소행정과 J모 담당이 현장확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1개월이 지난 4월초 현재까지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아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편 구포전원 아파트 P모씨는 “담당 근로자가 근무중 자리를 비우거나 목욕탕 옆 주차로 통행불편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이를 지적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정되지 않고 있다”면서 “ 청소행정과 관계자가 배수관 누수사실을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했는데도 대책을 수립하지 않는 것은 한심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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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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