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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한국 복지 사이버 대학 ,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6일
차별성 부각 복지 지향적 특성화 학과에 관심 집중
ⓒ 경북문화신문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한국 복지 사이버대학이 신입생 등록률100%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돋보이는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1일 개교한 한국복지 사이버대학은 처음으로 신입생을 뽑는 2011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자원봉사 ㆍ공공인재 양성 등 2개 계열, 청소년보호학과 ㆍ다문화 사회학과 ㆍ교정보호학과 ㆍ경찰행정학과 ㆍ군사학과 등 5개학과에 걸쳐 각 100명씩, 500명의 입학정원을 모두 채워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2010년 11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사이버 전문대학 설립이 인가돼 같은 해 12월1일부터 석달여에 걸쳐 신입생 모집에 나선 한국복지 사이버 대학은 신설대학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차별성이 부각되는 복지 지향적 특성화학과로 처음부터 사이버대학 수험생들로부터 폭넓은 관심과 주목을 받아왔다.


한국복지 사이버 대학 최원석 총장은 “ 복지 중심적 실무인력 향상을 목적으로 편성ㆍ운영되는 차별화된 특성화 커리큘럼이 수험생들의 입학수요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 현장과 접목된 살아있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연구ㆍ개발해 사이버 교육의 현장 활용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 경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이 신설 사이버 대학은 이미 2012학년도에 대비, 상담심리ㆍ노인복지 등 인문 사회계열 2개학과 개설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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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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