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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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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한국 복지 사이버대학이 신입생 등록률100%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돋보이는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3월 1일 개교한 한국복지 사이버대학은 처음으로 신입생을 뽑는 2011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자원봉사 ㆍ공공인재 양성 등 2개 계열, 청소년보호학과 ㆍ다문화 사회학과 ㆍ교정보호학과 ㆍ경찰행정학과 ㆍ군사학과 등 5개학과에 걸쳐 각 100명씩, 500명의 입학정원을 모두 채워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2010년 11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사이버 전문대학 설립이 인가돼 같은 해 12월1일부터 석달여에 걸쳐 신입생 모집에 나선 한국복지 사이버 대학은 신설대학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차별성이 부각되는 복지 지향적 특성화학과로 처음부터 사이버대학 수험생들로부터 폭넓은 관심과 주목을 받아왔다.
한국복지 사이버 대학 최원석 총장은 “ 복지 중심적 실무인력 향상을 목적으로 편성ㆍ운영되는 차별화된 특성화 커리큘럼이 수험생들의 입학수요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 현장과 접목된 살아있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연구ㆍ개발해 사이버 교육의 현장 활용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 경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이 신설 사이버 대학은 이미 2012학년도에 대비, 상담심리ㆍ노인복지 등 인문 사회계열 2개학과 개설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