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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활용 강의 가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7일
금오공대ㆍ SK텔레콤ㆍSK 브로드밴드 협약 체결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는 7일 본관 중회의실에서 SK텔레콤(주) (총괄사장 하성민), SK 브로드밴드(주)(사장 박인식)와 스마트 캠퍼스 서비스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효율적인 학사행정 및 실시간 학습활동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캠퍼스를 구축하고, 무선인터넷 환경과 유무선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앞 선 m-러닝 학습 환경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협약 체결에 따라 SK텔레콤(주) 및 SK브로드밴드(주)는 올해 말까지 2천여 대의 스마트폰을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제공한다.


또 모바일 학사행정 서비스 등의 기능이 제공되는 모바일 캠퍼스 개발과 캠퍼스 내 무선인터넷 환경 및 유무선 연동 서비스도 연내 구축을 완료하게 된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모바일 캠퍼스 구축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활용, 강의에 필요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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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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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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