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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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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애)가 주관하는 새마을 알뜰 벼룩장터가 오는 9일 시청 후면 주차장에서 올해 첫 문을 연다.
장터에서는 의류, 서적, 가방, 소형장식품, 유아용품 등 다양한 재사용 품목들을 1천원에 사고 팔수 있다.
올해는 8월을 제외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자전거 수리센터, 헌옷수선 코너, 손뜨개, 웰빙 수세미 만들기, 패션페인트 부스 등도 신규 개설 됐다.
또 학교 교육영양교과연구회(회장 김흥식)의 체지방 분석과 건강상담 코너, 새마을 부녀회의 간이 음식 코너도 운영될 예정이어서 교육의 장, 문화의 장으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장터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당일 행사장 본부석에 접수해 지정된 장소에서 물건을 팔면 된다.